무별(Starless)인 누군가를 알고 있나요?

- 20 10월 2016

    이 기사 공유하기:

무별(Starless)

반짝 반짝 아름다운 별님, 오늘밤 처음 나온 별님. 오늘 밤 제가 비는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Star light, star bright, the first star I see tonight. Wish I may, wish I might, have the wish I wish tonight...)

이 동시는 1800년대의 동시로 오늘날도 여전히 작은 “행운”을 바라면서 사람들이 즐겨 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마법같은 별똥별이 이 천체가 나타내는 유일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와 과거 모두 별을 밤 하늘에서 반짝 이는 물체 이상으로 간주합니다; 별들은 참된 의미와 중요성을 내포합니다.

별이 빛나는 밤

태초부터 별은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별은 태초부터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깜깜한 밤에 지상과 공해상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 이 밝은 점들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별들은 동방 박사들이 구세주가 태어난 구유를 찾아서 밝은 별을 따라 간 것처럼 종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별은 초기 천문학자들이 태양와 다른 행성들의 경로를 추적할 때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별이 없었어더라면 우리는 첫 달력을 발명하지도 못 했을 것입니다. 심지어 신화도 고대 로마인들과 그리스인들이 말했던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별자리들로 인해서 별들로 가득 차 있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의 길을 걷기 위해서 자신들의 탄생 별자리 정보를 읽고 따르는 등 이 이야기들을 믿고 있습니다.

별이 없었더란면 우리는 첫 달력을 발명하지도 못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별들의 매력이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잘했다고 칭찬하기 위해서 별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명성과 재물을 가진 사람들을 유명인사 “스타”로 보며, 그들에게 개인적인 콘크리트 별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정말로 사랑하거나 원하는 무엇인가를 볼 때 “별처럼 초롱한 눈을 가진”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

스타: 할리우드 유명인사를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 이미지 크레딧: Glen Scarborough CC BY-SA 2.0

아래에

왜 우리가 별에 이토록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지에 대한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저 빛나는 천체는 수백만년 동안 그곳에 있어 왔고 앞으로도 수백만년 더 그곳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그들은 영원하고. 영구적이고 진실합니다- 빠르게 사라지지 않을 유일한 것입니다. 별들은 우리들이 정신없는 삶에서 의지할 수 있는 일정한 지점입니다. 이것이 아마 우리들이 스트레스 받을 때 왜 하늘을 쳐다보는가에 대한 이유일 것입니다. 깊게 숨을 한 번 쉬고 별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감상하면, 한 순간만이더라도 고요한 천체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별들은 영원하고. 영구적이고 진실합니다- 빠르게 사라지지 않을 유일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 우리 자신만의 별을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살고 있고 살아 온 삶의 완벽한 표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할리우드는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행하는 선행에 대해서 상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들 자신만의 유명 스타에게 상을 주는 것은 어떻까요? 살아가면서 일생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고 싶은 멋진 사람들에게 그들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또는 “평범하다고” 생각하게 되든지 그들의 인생을 영원히 표시하게 될 선물을 보여줍니다. 그 “무별”인 사람들에게 그들이 우리와 이 세상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는지 영원히 알려주는 무엇인가를 선물합시다.

특별한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단 하나의 영원히 빛나게 될 별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 밤 하늘을 올려다 볼 때마다 느끼게 될 기쁨을 상상해 보세요… 생각만으로도 소름이 끼치지 않나요.

무별

무별인 누군가를 알고 있나요?

주변에 모든 것들이 엉망진창인 것 같은 세계에서, 항상 그곳에있고 한결같은 별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별은 나이, 믿음, 그리고 신분를 불문하고 사람들을 통합합니다. 별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또는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든지와 상관없이 똑같은 멋진 빛의 점입니다.

우리 자신만의 별을 소유한다면, 우리가 떠난 먼 훗날에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 고유한 별은 수백만 년 동안 반짝일 것이고, 어느 누구도 그 별을 자신의 별이라고 명명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몇 세대 후에도 특별한 이가 하나의 작은 빛점을 통해서 여전히 “아래로 쳐다 보고 있을 것”이라는 아름다운 알림일 것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그 별들을 방문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밤 하늘에 우리 자신만의 고유한 별을 가지는 것은 그것을 유일하게 상상할 수 있는 스릴을 주는 환상적인 일입니다.

지금은 무별이지만, 우주에 자신의 존재를 상기시켜 줄 무엇인가를 가질 충분한 자격이 되는 누군가를 알고 있나요? 지금 별에 이름을 짓고 그의 별이 영원히 빛나도록 하세요.

지금 별에 이름을 지으세요!

    이 기사 공유하기: